즐겨찾기추가
편집 09.24 (목) 19 : 44
전체뉴스
20,244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고객센터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유료회원신청
장바구니
주문조회
전체보기
현대종교
현대종교선언
인사말
연혁
현대종교 사람들
편집자문위원
구독신청
후원신청
집회신청
제보상담
광고문의
찾아오시는길
탁명환자료센터
이단뉴스
전체
구원파
신천지
통일교
하나님의교회
JMS
이단/말 많은 단체
교계/세미나/기타
칼럼
포토
만화
이단정보
단체정보
기사색인
교단결의
이단기관 및 제품
자료신청
공지사항
과월호
커버스토리
기획특집
기획취재
이슈
포커스
피해자
미혹
만화
예방과 대처
네트워크
러브 유어 셀프
올바른신앙, 건강한삶
현대종교와 함께
기타
치유와 회복
바로 알고 바로 믿고
특집
탁명환 소장 30주기
쇼핑몰
전체상품
상품문의
환불/반품/교환
장바구니
주문조회
마이페이지
로그인
고객센터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기사제보
홈
모두에게 부담스러운 신천지
현대종교 | 김리나 기자
tigerfish98@naver.com
2022.02.14 20:17 입력
대선을 앞두고 신천지 관련 이슈가 오르내리고 있다. 2020년 2월 신천지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 영장 신청을 검찰이 두 차례 반려한 배경에 무속인의 개입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다.
윤석열 후보가 무속인의 조언에 따라 신천지의 압수수색을 막았다는 것이다. 당시 검찰총장이던 윤 후보에게 무속인 A씨가 “(이만희에 대해) 손에 피 묻히지 말고 부드럽게 가라”고 조언했다는 내용이 거론되었다.
「노컷뉴스」는 “한 신천지 간부 출신 탈퇴자 A씨가 「CBS」와 인터뷰에서 “신천지가 ‘결초보은’을 위해 윤석열 밀어주기에 나섰다고 폭로했다”고 밝혔다. 이어 “윗 사명자로부터 신천지 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가입시키라는 지시를 받았으며, 본인이 직접 지시하기도 했다”는 또 다른 신천지 간부 출신 탈퇴자 B씨의 추가 폭로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윤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
이에 국민의힘 측은 “터무니없는 의혹”이라며 “민주당의 신천지 관련 허위 발언에 대해 강력한 형사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무엇보다도 우리가 주목해야할 부분은, 신천지의 대선 개입 사실 여부를 떠나, 이제 신천지는 ‘모두에게 부담스러운 존재’가 되어버렸다는 사실이다. 신천지와 관련되어 있다는 이야기는 교회와 사회 어디서든 ‘모두에게 부담스러운 일’이 되어버렸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신천지는 엮여서는 안 될 단체의 대명사처럼 되어버렸다.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어버린 오늘날 신천지의 현주소가 애처롭다.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현대종교 | 김리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기다립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어머니!
대구에서 잠들고 과천에서 기지개 켜는 신천지
신천지 이만희 2심 방역방해 무죄
신천지 이만희 엄벌 촉구 릴레이 단식 및 기자회견
신천지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프린트
|
메일보내기
|
스크랩
해외 신천지, 모략과 오픈 포교 병행
신천지 의혹 프렌드(priend)
주요뉴스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이전페이지로
|
위로
인기 뉴스
뉴스
종합
신천지 선전매체 「하늘샘물」의 실체
[속보]신천지 교주 이만희 4일까지 구
[속보]이만희 구속집행정지 ‘만료’
이단 교주들과 서울구치소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신천지 봉사단체
신천지 과천 건물 소송 대법원으로
한 사람의 회복, 한 가정의 회복
‘국제사회가 우려한다’는 신천지의
감옥에 갇힌 교주들
교주 수감 후 신천지, 통일교, JMS, 은
[유가희 작가의 캘리그라피]구속된 교
사이비헌터,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신천지 선전매체 「하늘샘물」의 실체
연세대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고 탁명
여호와의 증인 왕국회관 탐방기
[속보]신천지 교주 이만희 4일까지 구
[속보]이만희 구속집행정지 ‘만료’
메일보내기
모두에게 부담스러운 신천지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보내기
취소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제휴 및 광고문의
|
저작권
|
기사제보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249 별내파라곤 M1215
|
사업자등록번호 : 216-02-64845 정기간행물 : 남양주 라00031
제 2021-별내-0816호 | 등록번호 : 경기, 아53048 | 등록일자 : 2016년 3월 31일 | 발행일자 : 2008년 1월 4일
상호명:월간현대종교 | 대표자,발행인 : 탁지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편집인 : 탁지일
TEL : 031)
830-4455
| FAX : 031)830-4458 | 이메일 :
hd4391@hdjongkyo.co.kr
Copyrightⓒ 2016 hdjongky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