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단에 빠지는 사람들의 심리적 원인 소개■ 이단 종교중독 현상에 대한 심층심리학적 분석■ 기성교회에 이단 침투 관련 대처방안 및 예방책 제시심리상담 전문가 유연철 장로가 『이단에 빠지는 사람들의 정서와 심리』를 출간했다. 이단에 빠지는 원인인 심리적인 문제를 다루어 이단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책은 ▲이단에 빠지는 심리적 이유 ▲그들은 이단에 세뇌되고 중독되었다 ▲이단 종교중독에 대한 심층심리학적 진단 ▲이단 상담: 피해자 치료하기 ▲다시 돌아온 당신에게 등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단의 거짓 교리와 단체별 포교법, 이단으로 무너진 가정의 사례들을 정리한 내용이 부록으로 실려있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대표회장 진용식 목사는 “이 책은 이단에 미혹되는 원인을 인간 심리에 주목하여 규명하고 그 대책을 제시한다”며 “특히 상담 심리학적 접근 방법의 소개는 이단 상담에 아주 효과적이라고 생각된다”고 전했다. 본지 이사장 겸 편집장 탁지일 교수는 “이 책은 이단 피해 사례와 그 원인에 대한 심리학적 분석을 통해 이단문제의 예방과 해결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가정과 교회를 정결하게 지켜 나아가기 위해 일독을 권한다”고 격려했다.본서는 이단에 빠지는 사람들의 정서와 심리를 분석하고 그들을 어떻게 위로할지 설명했다. 이뿐만 아니라 이단 단체별 교육법, 포교법을 설명하며 적극적으로 이단 단체를 예방하는 데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단에 빠지는 사람들의 정서와 심리』가 교회와 성도들에게 이단을 예방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