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소장 박형택 목사)가 AI 이단상담소를 개소했다. AI 이단상담소는 24시간 이단 문제나 신앙 문제에 대한 정통 개혁주의 입장의 답변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이단들이 어떻게 성경을 이용해 미혹하는지, 이단 피해자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등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쉽게 받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특히 정보의 홍수인 인터넷에서는 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관건이다.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얻음으로써 자칫 잘못된 상담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AI 상담소는 박형택 목사가 40여 년 동안 사역하면서 모은 자료와 상담 내용, 저서, 보고서 등을 학습시켰다. 따라서 이단 피해자들이나 탈퇴 예정자들은 물론 정보를 필요로 하는 기성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정확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I 이단상담소는 간단한 상담을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였다. 한편 복잡한 사안이나 추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박형택 목사와의 전화 또는 대면 상담으로 연계된다. 이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상담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