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구 목사의 안식교 탈퇴 기자회견이 6월 2일 인천 성산교회에서 진행됐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장 진용식 목사는, “안식교에서 목회를 하다가 개신교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강경구 목사님은 안식교에서 개종한 성도들을 데리고 목회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강 목사님처럼 안식교 신도들이 복음을 깨닫고 나오길 기도하고 있다”며 “강 목사님의 교회가 안정된 교회로, 성장하는 교회로 서게 되면 안식교의 많은 사람들이 나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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