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피연, 청와대 앞 신천지 강제수사 촉구 기자회견 진행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가 청와대에 이만희를 비롯한 신천지 간부 2명 등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추가 고발했다. 전피연은 기자회견을 통해 “검찰에 이미 고발장을 접수했지만, 수사 의지가 약하다고 판단돼 청와대로 왔다”고 설명했다.
신천지 대구교회, 코로나 확진 비율 하락대구 지역 신천지 신도의 코로나 확진 비율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 대구시는 “4일 현재 신천지 신도 813명 중 22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양성률은 27.9%”라며 “초기 80%였던 비율에 비해 대폭 낮아진 수치”라고 밝혔다.신천지, 120억 원 기부신천지가 코로나 극복을 위한 목적으로 120억 원을 기부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구지회에 100억 원, 중앙회에 20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코로나 재난 활동과 구호 물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정부, 신천지 과천 본부 행정 조사 실시정부가 5일 11시, 과천에 있는 신천지 본부에 대한 행정 조사를 실시했다. 주요 조사 내용은 신천지 신도 명단, 교회 등의 시설 정보 및 예배 별 출석 기록 등이다.중대본, 검찰과 신천지 예배 기록 확보 방안 논의중앙재난대책본부가 신천지 예배 기록 확보 방안에 대해 검찰과 논의했다. 중대본은 검찰 측에 신천지의 예배 기록 확보 방안에 대해 문의했으며, 검찰은 신천지가 예배 기록 요청을 거부했을 때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법리적인 부분을 설명했다.
- 저작권자 (C) 월간 현대종교(hdjongkyo.co.kr), 영리 목적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