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천지 법인등록 취소서울시가 3일 신천지 사단법인 등록을 취소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정례브리핑을 통해 신천지가 사회 공익에 해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며 취소 절차를 밟는 중이라고 설명했다.이낙연, 신천지 시설 신도 치료센터로 제공 요구이낙연(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위원장)이 2일 신천지에 신천지 소유 시설을 경증 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하라고 요구했다. 이는 코로나 확산으로 고통을 겪는 국민에 대한 신천지의 최소한의 도리라고 말했다.신천지, 코로나 발생 후 중국 내 포교 정황 포착신천지가 코로나 발생 이후에도 중국 내에서 포교를 이어온 정황이 포착됐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신천지는 중국에서 무료 심리 상담과 위챗 채팅방을 통해 사람들을 유인했다고 전했다.대한예수교침례회 · JMS 신도 추정 코로나 확진자 발생충남 천안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로 판정받은 줌바댄스 강사 A씨가 JMS 신도로 추정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A씨의 동선을 통해 JMS 소속 성자주영광교회를 방문한 정황이 파악됐다. 또한 경북 안동 확진자 3명도 대한예수교침례회 거창교회에 방문한 이력이 발견됐다.신천지 기관지 「천지일보」 퇴출 여론 높아져신천지 기관지 「천지일보」를 포털 사이트에서 퇴출해야 한다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다. 「천지일보」는 사설을 통해 “신천지는 종교적 핍박을 받는 종교단체”라며 “마녀사냥을 멈출 때 바이러스가 잡일 것”이라 전하며 신천지를 옹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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