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종교는 신비주의를 기본으로 가지고 있다. 신과의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신비주의가 없다면 종교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신비주의는 종교적인 삶의 가장 중요한 표현에 속한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종교인이 신비주의자인 것은 아니다. 누구에게나 신비체험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인간은 누구나 신과의 교류 및 신의 뜻을 아는 것에 대한 보편적인 갈증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그 증거를 이스라엘 주변 세계의 종교에서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스라엘의 이단관련기사 [ 논단 ] 고대 이스라엘의 신비주의와 이단 (10)[ 논단 ] 고대 이스라엘의 신비주의와 이단 (9)[ 논단 ] 고대 이스라엘의 신비주의와 이단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