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피가름(또는 피갈음) 교리’가 유독 한국교회에서 다양하게 전승되어 오고 있는데, 이를 최 초를 주장했던 이는 ‘새 주교’의 교주인 김성도(金聖道, 1882~1944) 권사라는 것을 지난 연재에서 살펴보았다. 새주파 김성도에 의해 주장된 원죄 음란론과 혈통 정화론 즉 소위 피가름 교리가 그 후 어떻게 이단적 교리로 전승되고 실제적으로 시행되었는지 그 계보와 사례를 살펴보려고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의 계보 관련기사 [ 논단 ] '새 주교'의 김성도와 이단 기독교의 교리적 계보 (7)[ 논단 ] '새 주교'의 김성도와 이단 기독교의 교리적 계보 (6)[ 논단 ] '새 주교'의 김성도와 이단 기독교의 교리적 계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