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 달간 『신약성서의 뒷골목 풍경』이란 제목의 책을 집필하면서 나도 모르던 것들 을 많이 배우게 되었다. 이 책에서 나는 정치제도사와 종교사상사 중심으로 기술되는 신약성서의 배경사를 뛰어넘어 1세기 팔레스타인과 디아 스포라 유대인의 생활사를 자잘한 소제목으로 엮어 다루었다. 그 ‘뒷골목’에서 당시 갈릴리를 비롯한 팔레스타인의 집과 그 문, 또 집과 집 사이로 이어지는 길에 대한 자료를 접할 기회가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 평신도를 위한 신약읽기관련기사 [ 논단 ] 하나님의 깊은 속내와 인간의 얕은 심산[ 논단 ] ‘기록된 것’은 무엇인가[ 논단 ] 더디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