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문(1917~1990)은 경북 칠곡 출신으로 대구의학전문학교에서 공부한 적이 있는데 1934년 초가을 ‘원산신학원’의 백남주를 만나 그의 제자가 되었으며, 1935년 여름 백남주가 ‘천국결혼’의 물의를 빚어 그곳을 떠날 때 그와 함께 ‘새주파’에 합류하게 된다. 김백문은 ‘신령 역사의 이론적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1940년 4월 서울에서 문을 연 조선신학교에 입학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의 계보 관련기사[ 논단 ] ‘성적타락론’과 ‘피가름 교리’의 계보 (1)[ 논단 ] '새 주교'의 김성도와 이단 기독교의 교리적 계보 (7)[ 논단 ] ‘새 주교’의 김성도와 이단 기독교의 교리적 계보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