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정훈 목사,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김태수 목사, 이대위)에서 이단 예방 교육자료를 제작해 배포했다.8월 첫째 주 이단경계주일을 맞아 각 교회와 성도들에게 이단 예방교육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
이대위는 홍보자료 활용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자료에는 영상 콘텐츠를 새롭게 제작해 개교회의 사용이 편리하고, 성도들의 몰입과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특히 기성교회에 가장 많은 피해를 입히는 신천지 대응을 주제로 영상을 제작했다. '깨어서 분별하라!'는 주제의 영상에서는, 신천지의 논리적인 말씀 풀이, 우연한 만남, 친절한 상담 등 교묘한 미혹 방법과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 어려운 조직 구조와 분위기를 소개한다.
탈퇴 후에도 우울이나 자살 충동 등 심각한 후유증을 겪을 수 있다는 점을 전하며, 탈퇴자를 품는 교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영상에 등장하는 신천지 탈퇴자의 증언을 통해 실제적인 경험을 들을 수 있다.영상은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홈페이지 자료실에 게시되어 있어 누구나 다운받을 수 있으며, 포스터와 목회서신도 함께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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