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최성광 목사)와 이슬람교대책위원회(위원장 황세형 목사)가 이단사이비와 이슬람교 대책 세미나를 열었다. 3~4월 4회에 거쳐 국내 각 지역에서 개최했다.
세미나의 취지에 대해, 이단사이비 문제는 한국교회 내에 매우 심각한 단계에 와 있어 그 피해도 날로 성행하고, 이슬람도 여러 방법을 통해 선교전략을 펼치려 시도하고 있어 머지않아 폐해를 볼 수도 있다며 분명한 대응선교전략을 세워서 실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단대책 강의들과 함께 진행된, 이슬람교 대책 발표에서 박종상 목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이슬람대책위원장)는 이슬람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와 현 상황에 대해 전반적인 내용을 다뤘다. 이만석 목사(총회이슬람교대책위원회 전문위원)는 △이슬람은 아브라함의 종교인가 △알라에 대해 △할랄 산업 육성정책을 반대하는 이유 등에 대해 알렸고, 법무법인 로고스 한 변호사는 ‘이슬람교 바로 알기 - 이해와 접근’을 주제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