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편집 09.24 (목) 19 : 44
전체뉴스
20,244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고객센터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유료회원신청
장바구니
주문조회
전체보기
현대종교
현대종교선언
인사말
연혁
현대종교 사람들
편집자문위원
구독신청
후원신청
집회신청
제보상담
광고문의
찾아오시는길
탁명환자료센터
이단뉴스
전체
구원파
신천지
통일교
하나님의교회
JMS
이단/말 많은 단체
교계/세미나/기타
칼럼
포토
만화
이단정보
단체정보
기사색인
교단결의
이단기관 및 제품
자료신청
공지사항
과월호
커버스토리
기획특집
기획취재
이슈
포커스
피해자
미혹
만화
예방과 대처
네트워크
러브 유어 셀프
올바른신앙, 건강한삶
현대종교와 함께
기타
치유와 회복
바로 알고 바로 믿고
특집
탁명환 소장 30주기
쇼핑몰
전체상품
상품문의
환불/반품/교환
장바구니
주문조회
마이페이지
로그인
고객센터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기사제보
홈
정동섭 교수, 『하나 되는 기쁨』관련 입장 밝혀
현대종교
2011.02.24 17:30 입력
< 저작권자 © 현대종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정동섭 교수가족관계연구소장, 한동대 겸임교수가 최근 벌어지고 있는『하나 되는 기쁨』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정 교수는 “『하나 되는 기쁨』은 2005년 발간된 이래로 독자들로부터 부부성생활 안내서로서 호평을 받아왔으나 2009년 4월부터 문제로 부각되기 시작했다.”며 이 문제가 기독교복음침례회세칭 구원파 교주 유병언씨 측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정 교수는 “구원파는 내가 추천해서는 안 되는 책을 추천한 것으로 판단하고 저자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추천사를 쓴 추천인을 공격하기로 목표를 설정했다.”고 주장했다. 정 교수는 “빛과 어두움, 정통과 이단의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이단들은 이단을 비판하는 사역 자들을 거짓으로 송사하여 진리를 왜곡하여 꼬투리를 잡는 전략을 사용 하고 있다.”며 “정통 교회 안에 이단에 동조하고 이단활동을 옹호하는 이들이 있다는 것이 안타깝다.”고 밝혔다.
현대종교의 다른기사 보기
프린트
|
메일보내기
|
스크랩
한기총 이대위, "새 임원들에게 해결 맡기기로"
통대협 설립 8주년 맞아
주요뉴스
고대 이스라엘의 신비주의와 이단 (9)
교회와 관련한 형사법적분쟁 (2)
‘기록된 것’은 무엇인가
신학대학원생 이단인식 실태조사
‘성적타락론’과 ‘피가름 교리’의 계보 (1)
이전페이지로
|
위로
인기 뉴스
뉴스
종합
예장통합, 이단 예방 교육자료 제작
여호와의 증인 왕국회관 탐방기
요한계시록 반증 세미나 개최
경북 청도 신천지 성지화 저지 결의대
신천지 피해 가족, 과천서 기자회견
예장통합과 합동 교단, 이대협 탈퇴
여호와의 증인 피해자 돕는 ‘탈증인들
2026년, 여름단상
프랑스의 한국 이단과 미빌루데스(Mivi
메일보내기
정동섭 교수, 『하나 되는 기쁨』관련 입장 밝혀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보내기
취소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제휴 및 광고문의
|
저작권
|
기사제보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249 별내파라곤 M1215
|
사업자등록번호 : 216-02-64845 정기간행물 : 남양주 라00031
제 2021-별내-0816호 | 등록번호 : 경기, 아53048 | 등록일자 : 2016년 3월 31일 | 발행일자 : 2008년 1월 4일
상호명:월간현대종교 | 대표자,발행인 : 탁지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편집인 : 탁지일
TEL : 031)
830-4455
| FAX : 031)830-4458 | 이메일 :
hd4391@hdjongkyo.co.kr
Copyrightⓒ 2016 hdjongky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