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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대협 설립 8주년 맞아
현대종교
2011.02.24 17:32 입력
< 저작권자 © 현대종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한국기독교통일교대책협의회(사무총장 이영선, 통대협)가 2011년 1월 23일로 설립 8주년을 맞았다. 통대협은 2001년 통일교를 탈퇴한 고 박준철 목사가 2003년 설립해 한국 교회에 통일교 확산 방지와 피해자 보호 및 교육 사역 등을 펼쳐왔다. 박준철 목사가 2004년 7월 소천한 후에는 이영선 사모가 지속적인 보도활동과 상담전화, 통일교 피해자 접수, 탈퇴자 교육, 통일교 관련 자료제공 등 통일교 확산 방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통대협 이영선 사무총장은 “그동안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통일교 문선명 집단의 실체를 한국 교회와 사회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해 왔다.”며 “8주년을 맞아 통일교 척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무총장은 “통일교는 많은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각 교회마다 통일교가 운영하는 사업체 및 기관, 제품이 무엇인지 성도들에게 알리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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