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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이대위, "새 임원들에게 해결 맡기기로"
현대종교
2011.02.24 17:28 입력
< 저작권자 © 현대종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지난 1월 20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22회 총회를 열었다. 이날 진행된 안건 토의에서는 지난 회기 이단대책위원회의 해체 결정이 곧 이대위가 제출한 “이단혐의자에 대한 해제”의 “부결”까지를 의미하는지에 대한 유권해석이 다뤄졌다. 이에 대해 길자연 목사는 “이단 해제 건에 대해서는 새 회기에 공정하고 바르게 처리할 것”이라면서 논란이 있는 사안에 대해 총회석상 에서의 언급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고, 총대들은 새로운 임원들에게 해결을 맡기기로 했다. 또 전 이단대책위원회가 기록한 회의 내용 일부를 삭제함으로 혼돈을 막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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