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증인 ‘왕국회관’건립저지를 위한 경남 진주시 내동면 남강휴먼빌 입주민들의 반대 시위가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본지 2010년 12월호 참조). 입주민 반대에도 여호와의 증인 측의 공사 강행으로 심한 마찰이 빚어지는 등 지속적인 불상사가 발생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여호와의증인, 왕국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