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10월 말, 서울 S대학병원에서 생후 50여 일된 영아 이모양이 숨을 거뒀다. 선천적으로 심장질환을 갖고 태어난 이양의 부모가 교리상의 이유로 수혈을 거부했다고 여러 언론이 보도하자, 이양 부모에 대한 비난이 가중되기도 했다. 또 한편에서는 “종교적 신념 vs. 생명권”에 대한 논쟁이 커지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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