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본문인 다윗의 시편 4편이 좋습니다. 그 중에서도 7절이 좋습니다. “주께 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세상에 제일 재미있는 일이 있다면 그것은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수입이 많아져서 이것, 저것을 풍성하게 그리고 풍족하게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저는 목사인데도 그런 것이 좋습니다. 그것을 좋아한다는 것이 꼭 잘못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한 것이 좋습니다. 그것은 아마 다윗도 그랬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에게는 그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재미와 기쁨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주를 믿는 기쁨 이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