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종말 이해들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사실 쓸데없는 책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아래 서평에서 이 책이 하는 기 여를 언급하기는 하겠지만 그 점을 감안 한다고 해도 이런 책이 나왔다는 것도 또 번역되어 우리말로 출판되었다는 것도 모든 시간과 종이와 잉크와 모든 자원의 낭비에 가까운 일이라고 여겨진다. 「뉴 욕 타임즈」베스트셀러 1위에 해당하는 책들의 저자로부터 이와 같은 책이 나왔 다는 것은 사람들이 과연 어떤 문제에 관 심 있어 하는 지를 잘 보여 주는 것이라 고 여겨진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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