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신도들은 다양한 사람들을 포교하기 위해 노력한다. 특히 교 회의 장로, 권사, 안수집사, 여선교회회장, 청년회장 등 각 교회에 중요한 위치에 있는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다. 그것은 교회의 중 요한 직책을 신천지 신도들이 맡게 되면 그 만큼 교회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 고, 그 교회를 신천지화시키는 것은 시간문 제이기 때문이다. 얼마 전 신천지에서 한 교회 청년회장을 미혹하려 했던 사례가 있 어 소개하고자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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