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니어가 이단인가요?” 현대종교 상담실에 가끔 위와 같은 문의가 들어온다. 건전한 단체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이단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어 어떤 단체인지 모호하다. 게다가 파 이어니어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도 없어 그 단체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만 간 다. 본지는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파이어니어 대표자 김동렬 목사를 찾았다. 파이어니어 대표 김 목사는 서울성락교회(담임 김기동, 이하 성락교회) 출신이다. 1981 년 11월부터 1998년 11월까지 성락교회 내 캠퍼스 기관인 CBA활동을 한 사람이다. 대학 생 시절 CBA에서 활동하다가 1982년 5월에 교회를 성락교회로 옮겼다. 대학부에서는 간 사로 6개월, 선교사 겸 전도사로 8년, 1993년에는 성락교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담당 목 사로 1998년까지 6년간 일했다. 성락교회의 캠퍼스 선교단체인 CBA의 전체 대표, 베뢰아 대학원대학교의 교수로 일할 정도로 성락교회의 요직을 차지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