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2008년 1월호를 통해 이단에 속 한 학교 선생님이 직위를 이용해 반강제적 으로 이단성경공부를 해야만 했던 학생의 경험을 게재한바 있다. 그러나 이단들 중 에서 그 위치를 이용해 포교하고 있다는 제보가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다. 이번 사례도 비슷한 경우라고 할 수 있다. N사 학습지 방문교사가 학생에게 이단교리를 가르치고 그 단체의 행사에 참여할 것을 권면하고 있었다. 이단 방문교사를 접한 고등학생인 김현중(가명) 군에게 그 이야 기를 들어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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