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히카리(진광(眞光): 참된 빛)의 업(業)’ 에 의해 흐린 영혼을 정화해 인류를 구원 한다고 하는 원대한 목표를 가진 종교 단 체이다. 1901년 오카다 코우타마는 태평양 전쟁 직후‘세계구세교’에 입신하여, 이 교단의 정령법인‘테가자시(손을 어떤 물 체 위에 대는 것. 안수와 같은 동작을 말 함)’로 환자의 치료를 해서 유력한 신자가 되었다. 그러나 1955년 세계구세교의 교 조가 사망함으로 교단은 내분이 일어나고 독립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1959년 2 월에‘L·H 양광자 친구의 모임’이란 단 체를 창설해 포교를 시작하였다. 1962년 에는 교단 명을‘세계진광문명교단’으로 개칭해 다음 해에는 종교 법인의 인가를 받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