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서울. ‘와보라!! 예수님이 일 하시는 기적의 현장으로’라는 문구의 전단 지가 뿌려졌다. 예수님왕권선교회(이하 왕 권선교회, 대표 심재웅)에서 일주일간 집회 를 한다는 내용이다. 당시 말도 많았고, 각 계 기독언론에서도 주의하라는 보도도 있 었다. 그리고 4개월 후. 현대종교 상담실로 제보전화가 왔다. “여기는 오산입니다. 흰 옷을 입은 사람들이 단체로 돌아다녀요”라 는 익명의 제보였다. 확인결과 왕권선교회 본부가 오산으로 이사를 한 것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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