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럽고 혼란한 때면 더욱 그리워지는 그를 떠올리며(탁지원 소장) “삶의 순간순간을 마지막 유언처럼 살아가라” “가난은 불편하지만 불행한 것은 아니다” “사명자는 그 사명 다 할때까지 결단코 죽지 않는다.” 지금 탁 소장님이 살아 계신다면 가족과 직원들에게 여전히 이 세 가지 당부를 잊지 않았을 것입니다. 기사 전문 보기검색어 : 고 탁명환 소장, 20주기 추모, 현대종교관련기사[ 기획특집 ] 탁명환 소장 20주기를 맞으며[ 기획특집 ] 현대종교와 탁명환 소장님과의 만남[ 기획특집 ] 탁명환 소장의 숨결이 느껴지는 유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