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와 탁명환 소장님과의 만남(한정희 사목) 내 인생 서른일곱 해 되는 겨울의 시작인 11월, 현대종교와 탁명환 소장님과의 만남이 시작됐습니다. 그랬던 제가 이곳에서의 년 수가 스물하고도 네 해를 넘기면서 소장님을 추모해 봅니다. 기사 전문 보기검색어 : 고 탁명환 소장, 20주기 추모, 현대종교관련기사[ 기획특집 ] 탁명환 소장 20주기를 맞으며[ 기획특집 ] 어지럽고 혼란한 때면 더욱 그리워지는 그를 떠올리며[ 기획특집 ] 탁명환 소장의 숨결이 느껴지는 유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