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명환 소장 20주기를 맞으며(탁지일 고문 및 편집장) 탁명환 소장은 이단이 아니라 한국교회의 무관심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래서 이단문제는 한국교회 개혁과 무관하지 않다는 믿음을 「현대종교」는 가지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점은 오늘날 한국교회 이단연구의 극심한 혼란기에 현대종교 설립자 고 탁명환 소장의 20주기를 맞는다는 사실입니다. 기사 전문 보기검색어 : 고 탁명환 소장, 20주기 추모, 현대종교관련기사[ 기획특집 ] 어지럽고 혼란한 때면 더욱 그리워지는 그를 떠올리며[ 기획특집 ] 현대종교와 탁명환 소장님과의 만남[ 기획특집 ] 탁명환 소장의 숨결이 느껴지는 유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