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P종교증오”가 2013년 9월 25일, 광화문에서 300명의 회원과 함께 출범했다. 언뜻 종교를 증오하는 것을 멈추라는, 즉 종교의 자유를 보장해 달라는 좋은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사실상 다른 목적을 가진 단체라는 의문을 떨칠 수 없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장길자, 안상홍, 피해자, 종교증오, 현피모, 하피모 관련기사 [ 이슈 ] 현대종교를 향한 음해와 비방의 배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