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피해자 가족모임(하피모)의 일인시위, 차량시위 등 적극적인 대처활동이 하나님의교회를 당황케 하고 있다. 적법한 시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교회는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하피모는 꼬박 24시간을 투자해 준비하고 시위를 진행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장길자, 안상홍, 하피모, 시위 관련기사[ 예방과 대처 ] 하피모의 설립과 활동[ 피해자 ] 밖으로 나온 하나님의교회 피해 남편들의 일인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