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교주이자 인류의 참부모라는 문선명씨에게 혼외자녀가 있다는 의혹이 다시 불고 있다. 저널리스트 머라이어 블레이크는 미국 잡지「마더 존스(Mother Jones)」에 ‘문선명이 필사적으로 숨기려했던 사랑스런 아이를 만나보자’라는 글을 실어 문선명씨의 혼외자녀 의혹을 제기했다. 블레이크는 최근 미국 주간지「뉴 리퍼블릭(New Republic)」을 통해 참자녀의 실상으로 미국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신도들이 통일교를 떠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본지 2014년 1월호 참조).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교, 문선명, 한학자, 참가정, 혼외자녀, 미국 관련기사 [ 포커스 ] 통일교 미국 진출은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