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장 엄기설 목사, 예하성)가 5월 18일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은혜와진리교회(담임 조용목 목사)에서 제75차 정기총회를 열고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에 대해 ‘이단’으로 결의했다.예하성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정운기 목사는 “정동수 목사에 대한 예장합동 교단의 이단 연구 보고서의 내용을 지지하며, 성경에 관하여 심대한 오해와 혼란을 초래한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하는 것이 옳다고 사료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