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문화운동국민연합(사무총장 이기영, 바문연)은 정치권과 결탁하는 이단사이비 단체의 부정선거를 감시한다고 발표했다.바문연 공명감시단은 “그동안 사이비종교와 사이비명상단체 교주들이 정치권에 인력을 동원하며 정치자금을 제공하는 대가로 체제의 안정을 요구하는 의심할 만한 사건들이 상당했다”며 “정치권과 사이비종교 교주와의 유착관계를 차단하고, 부정선거를 감시하며, 독버섯처럼 확산되는 사이비종교 확산을 막는 일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또 “정치권에 대해 사이비종교가 제공하는 인력동원과 정치자금을 정중히 거부할 것을 촉구”하며 “정종유착 사례가 제보 또는 확인될 때에는 낙선운동은 물론 지체 없이 고발조치 할 것임을 경고한다”고 전했다.다음은 정치와 이단 사이비종교의 유착선거에 관한 성명서 전문이다.
정치와 이단 사이비종교의 유착선거에 관한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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