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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천신학회, 이단사이비종파에 대한 실천적 과제 모색
현대종교
2014.10.24 14:43 입력
‘이단사이비종파의 사회적 악영향에 대한 실천적 과제’라는 주제로 한국실천신학회(회장 김충렬 교수) 제53회 정기학술대회가 영등포구 도림동 영도교회에서 10월 11일 열렸다. 600여 명의 회원들이 가입되어 있는 대표적인 실천신학자들의 모임인 한국실천신학회는 이날 정기모임에서 “이단 발흥의 역사적 연구를 통해 본 한국교회의 과제”(이치만 교수, 장로회신학대학교), ‘광신도의 문제와 상담치료적 대응: 기독교상담학의 관점에서’(김충렬 교수, 한일장신대학교), ‘이단 사이비 현황분석 및 한국교회의 실천적과제’(탁지일 교수, 부산장신대학교), ‘신앙인가 아니면 병리인가: 유사신앙에 대한 상담심리학적 연구’(안석 교수, 서울기독대학교) 등의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해, 목회적 차원에서의 이단사이비운동에 대한 실천적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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