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윙을 하는 초창기에 이런 질문을 받을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목사님! 윙윙에서 배운 데로 어린이들과 함께 신나게 놀았더니 난장판이 되었어요. 어떻게 해야 되지요?” 그 교사는 윙윙의 50%만 시행을 한 것입니다. 윙윙은 즐거움과 영성의 두 날개를 가지고 날아오르는 프로그램입니다. 즐거움과 영성이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즐거움의 날개로 변화를 준 것은 일단 잘 한 일입니다. 난장판이 되었다는 것은 50%의 성공을 거둔 것입니다. 교회에 오면 주눅이 들던 아이들이 일단 움직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적극적이 되었고 활동적이 된 것입니다. 시작이 절반이라는 말대로 일단은 움직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50%의 성공은 거둔 것입니다. 다음은 영성에 승부를 걸어야 합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