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일본 기독교단의 초청으로‘한·일 연합 이 단·사이비 대책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동 안 국내·외에서 꾸준히 이단·사이비와의 영적인 투쟁 을 전개해왔던‘예장통합 이단·사이비 대책위원회’와 ‘일본 기독교단 통일원리문제연락회’가 동경에서 함께 만나 연합세미나를 개최한 것입니다. 신학자도 목회자 도 아닌 제가 특별히 위 세미나에 초청을 받은 것은 오 로지 통일교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일본 기독교단에서 는 한국에서 유래된 이단·사이비 중 통일교의 폐해가 가장 큰 것으로 파악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 본의 법률가들과 한국의 기독법률가들이 연대·대응하 여 줄 것을 요청하기 위해 저를 초청한 것입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