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한 분이 십 수년에 걸친 아프리카 사역을 훌륭 하게 마치고 귀국하였다. 기자들이 인터뷰를 하면서 물 었다. “선교사님은 아프리카 원주민들을 진정으로 사랑하셨 나봐요?” “아니요. 저는 그들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그럼 어떻게 그 일을 하실 수 있었습니까?” “저는 주님을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사랑이 강 권하셔서 그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 사도 바울이 유대인을 싫어하고 이방인을 좋아 해서 이방인을 위한 사도가 된 것이 아니었다. 그리스도 의 사랑이 강권하심으로 그 일을 할 수가 있었다(고후 5:14).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