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목사님, 교회(청년)공동체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리더십들이 다단계를 하고 있어요. 봉사와 섬김이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 온통 다단계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예배 중에도 봉사 중에도 카톡으로 다단계 이야기를 합니다. 심지어 새신자에게까지 제품을 사라고 하고 다단계 모임으로 초대를 합니다.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상갑, 다단계, 분별, 이단, 새신자, 카카오톡 관련기사 [ 칼럼 ] 교회에서 다단계를 해도 되나요?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이단 기업에 합격했어요. 취업해도 괜찮을까요?" [ 칼럼 ] 탁 소장의 상담 Q&A - 애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