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제주에서 아이들을 교육하는 권오희 목사입니다. 짧은 칼럼을 통하여 자녀들과 다음세대들을 이해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청소년 시기가 되면 자녀들이 과잉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로는 너무나 이기적으로 보이고, 도통 자기밖에 모르는 아이로 자라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권오희, 사춘기, 청소년기, 자아 중심적, 엘킨트 관련기사 [ 칼럼 ] 제주 환상숲에서 교육을 배우다 [ 전체 ] 성교육 원포인트 레슨 [ 칼럼 ] 교육은 맥락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