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청소년들은 누구보다 독립적이기를 원하지만, 동시에 어떤 집단에 소속하고 싶어합니다. 사람은 어떠한 집단에 속해 있기 마련이며 그 집단 속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청소년 시기, 또래 집단, 사춘기, 변화, 변혁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성교육 원포인트 레슨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이단과 그루밍 그리고 미투운동 어떻게 봐야 할까요?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이단 기업에 합격했어요. 취업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