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과 사이비 같은 어둠의 사람들이 판칠 때 그리스도인으로서 어찌해야 할지 당황할 때가 있습니다. 악을 행하는 이들이 계속 잘될 때 신앙적인 회의와 의심에 사로잡히기도 합니다. 불의와 불법을 저지르면서도 부귀영화를 누리는 사람들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심판하지 않으심을 원망하기도 합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분별, 이상갑 목사, 이단 사이비, 공격, 불의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이단과 그루밍 그리고 미투운동 어떻게 봐야 할까요?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성교육 원포인트 레슨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교육은 맥락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