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구의 소개로 만난 자매와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출석하는 교회가 이단이라는 것을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사랑하는 자매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 이성교제, 소개, 돕는 배필, 삼손, 들릴라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이단과 그루밍 그리고 미투운동 어떻게 봐야 할까요?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이단 기업에 합격했어요. 취업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