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제자들이나 후배 사역자들에게 뻐기듯이 물어보는 게 있다. "나는 아는데 너희는 절대로 모르는 게 있어. 그게 뭘까?" 뜬금없는 질문에 후배들은 어이없어도 하지만, 정답을 공개하면 이내 고개를 끄덕이며 부러움과 존경의 눈빛을 총총 보내온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민호기 목사, 음악, 예배, 구원, 예배인도자, 골방, 갈급함, 합창 관련기사 [ 올바른신앙, 건강한삶 ] 음악은 무죄인가, 유죄인가? [ 올바른신앙, 건강한삶 ] 음악의 두 얼굴 [ 올바른신앙, 건강한 삶 ] 찬양예배의 두 가지 얼굴 (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