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믿고 새사람이 된(최소한 그렇게 되었다고 믿는) 우리는 수많은 예배를 드려왔다. 수많은 찬송을 불렀고 수많은 설교를 들었고 수많은 기도를 올렸다.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닌 보통의 성도가 일주일에 두 번만 예배에 참석한다 해도 그는 평생 대략 6000~ 8000번의 설교를 듣게 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민호기 목사, 음악, 예배, 구원, 수련회, 회개, 신앙, 설교, 뉴에이지 관련기사 [ 올바른신앙, 건강한삶 ] 음악의 두 얼굴 [ 올바른신앙, 건강한 삶 ] 찬양예배의 두 가지 얼굴 (下) [ 올바른신앙, 건강한삶 ] 찬양예배의 두 가지 얼굴 (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