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속에는 저마다 음악을 담는 그릇이 있어 그 그릇이 다 차 버리면 아무리 좋은 음악을 갖다 부어도 담기지 않고 흘러 내려 버리는 것 같다. 미친 듯이 내 마음속 그릇에 음악을 길어와 쏟아붓던 시절이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민호기 목사, 음악, 예배, 구원, 예배인도자, 제이어스, 주찬양 선교단, 전하세 예수 관련기사 [ 올바른신앙, 건강한 삶 ] 골방을 떠나온 노래 [ 올바른신앙, 건강한삶 ] 음악은 무죄인가, 유죄인가? [ 올바른신앙, 건강한삶 ] 음악의 두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