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연구에 있어서 가장 치명적인 위험요소는 ‘사실왜곡’과 사료의 ‘취사선택’이다. 사실왜곡은 거짓을 진실로 믿게 만들고, 사료의 취사선택은 진실을 외면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역사학자들에게 사료의 ‘비교분석’은 필수적이다. 비교분석을 통해 사실(fact)과 진실(truth)에 좀 더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리플리증후군, 므드셀라증후군, 치유, 회복 관련기사 [ 논단 ] 이단, 한국교회에게 묻다(3)-이단, 교회사의 마녀사냥에 대해 묻다 [ 논단 ] 이단, 한국교회에게 묻다(2)-거짓말로 자유로운 이단, 고지식한 기독교인에게 묻다 [ 논단 ] 이단, 한국교회에게 묻다(1) - 신격화된 이단교주, 비윤리적인 교회지도자에게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