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자식과 배우자에게 마저도 거짓말이 자유로운 이단들이, 신앙적으로 융통성이 없고 고지식한 기독교인들에게, “설령 거짓말을 하더라도,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고, 살아서 영생을 얻고, 세상의 주인이 될 수 있다면, 거짓말은 불가피한 선택이 아니냐”라고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할까? 과연 죽지 않고 육체영생하기 위해, 그리고 세상의 왕같은 제사장이 되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거짓말하고 속이는 것이 합리화 될 수 있을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거짓말, 모략, 포교, 사이비, 영생불사 관련기사 [ 논단 ] 이단, 한국교회에게 묻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