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성희찬 목사, 이대위)가 평신도 대상 세미나를 권역별로 개최하고 있다. 이대위는 3월 17일 구미금오교회김성호 목사에서 ‘요한계시록과 올바른 종말론’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지난 2 월 18일 김해동부교회(권준오 목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평신도 대상 세미나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예장고신, 세미나, 이단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기타 ] 한국기독교이단연구학회 출범 [ 교계/세미나/기타 ] 예장백석 이대위 워크숍 [ 교계/세미나/기타 ] 예장통합 이단상담사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