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RISTIAN TIME」 신문에 ‘류광수 다락방, 의혹 제기, 비성경적 교리, 재정문제, 성추문 각종 의혹들, 개혁자들의 탈퇴 이어져’라는 제하의 글을 게재한 김성일 목사가 형사재판에 이어 민사재판에서도 승소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성폭력, 다락방, 류광수 관련기사 [ 다락방 ] 다락방 신도, “건축헌금 사용 내역 공개하라” [ 다락방 ] 신문에 게재된 류광수 다락방 폭로 글 무죄 [ 다락방 ] 다락방 여신도, 류광수 목사 성폭행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