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오정호 목사), 예장합동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 김상신 목사, 이대위)가 지난 3월 26일, 대구서현교회담임 정기칠 목사에서 영남지역 이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총회 임원과 대구지역 목회자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예장합동, 세미나, 이단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기타 ] 한국기독교이단연구학회 출범 [ 교계/세미나/기타 ] 예장백석 이대위 워크숍 [ 교계/세미나/기타 ] 예장통합 이단상담사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