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선교협력회와 재일대한기독교회(총회장 나카에 요이치 목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단대책세미나가 열렸다. 세미나는 “일본 국내의 한국이단 현황 및 문제점 분석: 통일교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탁지일 교수(본지 이사장 겸 편집장, 부산장신대학교 교회사)를 강사로 11월 27일 3시 일본 오사카교회(담임 정연원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일본, 탁지일, 통일교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종교 자유 OK, 종교 빙자 사기 NO [ 교계/세미나 ] 인도차이나 한국이단 활동 위험 수위 [ 전체 ] 부산성시화 이단상담소, 목회자 이단사이비 대책 포럼 개최